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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과학 인기 뉴스 TOP 10 입니다. (23년 07월 04일, 06시 20분)
정보 제공용으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인기 판다 ‘푸바오’를 지켜야 하는 이유
에버랜드 동물원에 사는 푸바오는 귀여운 외모와 사육사들과의 유대관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친근한 푸바오를 통해 자이언트판다가 여전히 멸종의 위험을 안고 있는 종이라는 것, 그리고 그들의 삶을 존중해야 공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얻었다.

호모 사피엔스의 우아한 식사 ‘에스카르고’
프랑스를 대표하는 달팽이 요리 ‘에스카르고(Escargot)’를 17만년 전 호모 사피엔스도 먹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왕립문화유산연구소(Royal Institute for Cultural Heritage in Brussels) 연구원들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보더 동굴에서 달팽이를 불씨에 데운 흔적이 발견됐다고 Quaternary Science Reviews에 보고했다.

“림프관만 20년 넘게 연구한 덕에 150년의 난제 풀었죠”
2023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 고규영 기초과학연구원(IBS) 혈관 연구단장은 림프관 분야에서 연구 동향을 선도하는 등 우리나라 연구 수준을 세계적으로 드높이는 데 기여했다. 시상식을 앞둔 고규영 단장을 사이언스타임즈가 미리 만났다.

[과학의 창] 양자컴퓨터와 양자정보과학
최근 과학계의 최대 화두 중 하나는 양자컴퓨터로 대표되는 양자정보과학이다. 40여 년간 양자과학 연구는 지속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의미 있는 연구개발 결과가 계속 보고되면서 일반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바다의 불청객 해파리 독소로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추진
바다의 유해 생물인 해파리 독소를 자가면역질환 개선 의약품 소재로 개발하는 연구가 국내에서 추진 중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노무라입깃해파리의 유전체 정보에서 확인한 독 펩타이드(작은 크기의 단백질) 성분을 합성한 결과 류머티즘 관절염, 제1형 당뇨병, 건선, 염증성 장 질환 등 각종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하는 '칼륨이온채널' 활성화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여름철 불청객인 해파리의 독성을 활용해 자가면역질환을 개선하는 진통제 등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소재를 개발하고 제품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UNIST, 자가 혈액으로 흉터 없이 상처 회복시키는 기술 개발
피부 상처에 이식했을 때 혈관을 재생시키고 흉터 없이 상처를 회복시키는 '미세혈관조직 이식체'를 자가 혈액으로 제작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강주헌 교수팀이 미세유체기술을 통해 혈액을 '3차원 인공조직 지지체'로 가공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개발한 '이식용 3차원 혈관화된 인공혈전'(IVET)을 피부 상처에 이식하면 전층피부손상 부위를 흉터 없이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동물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심뇌혈관질환 병력 없는 노인, 아스피린 복용 삼가야”
심뇌혈관질환이 없었던 노인이 저용량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하면 오히려 뇌출혈 발생 후 사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김형섭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해 55세 이상 나이에 심뇌혈관질환을 처음 앓은 306만명을 대상으로 아스피린의 일차 예방 효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국제학술지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된 논문을 보면, 6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ASPREE'(Aspirin in Reducing Events in the Elderly) 연구 결과 심혈관질환이 없었던 사람이 예방 목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관찰됐다.

“제세동기 심은 환자, 우울증·불안장애 가능성”
삽입형 제세동기(ICD)를 시술받은 환자는 우울증, 불안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가 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의대 인지 노화·손상 신경과학 연구실의 에리카 게지 교수 연구팀이 총 3만9천954명이 대상이 된 109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종합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세동기 삽입 후 22.58%가 불안장애, 15.42%는 우울증, 12.43%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요약 정보

‘바퀴↔다리↔프로펠러’…날고 달리고 걷는 변신로봇 개발
해변 모래사장을 기어가는 바다표범처럼, 두 발로 서서 주변을 살피는 미어캣처럼, 날개를 퍼덕이며 가파른 경사를 걸어 오르는 새처럼 사지를 변형하며 다양한 지형에서 활동할 수 있는 변신로봇이 개발됐다.

“웹망원경, 외계행성 원반서 ‘메틸 양이온’ 첫 포착”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이 오리온성운 내 행성이 형성되고 있는 원반(disk)에서 성간(interstellar) 화학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메틸 양이온'(CH₃+)을 태양계 밖에서는 처음으로 포착했다. 프랑스 툴루즈대학 올리비에 베르네 박사팀은 27일 과학저널 '네이처'(Nature)에서 JWST 관측을 통해 지구에서 약 1천500광년 떨어진 오리온성운의 행성 형성 원반에서 메틸 양이온 분자를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태양계 밖에서 메틸 양이온을 검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며 이번 발견은 태양계 밖의 천체 환경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연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https://www.scienc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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