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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과학 인기 뉴스 TOP 10 입니다. (23년 02월 20일, 06시 20분)
정보 제공용으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 고양이들 싸우는 걸까, 장난치는 걸까?
고양이들은 서로의 목덜미를 물고, 엎치락뒤치락 하는 행동들을 보이곤 한다. 이 행동이 싸움인지 아닌지 명확하게 답해줄 과학적 연구결과가 나왔다. 슬로바키아 코시체대학교 수의학과 연구팀은 고양이 사이 관계를 동물행동학적으로 분석한 연구결과를 지난 1월 26일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ctific Reports)’에 발표했다. 노에마 가이도시-크메코바 교수 연구팀은 유튜브 및 집사가 직접 찍은 영상 105개를 수집해 210마리의 행동을 분석했다. 고양이 간의 상호작용을 동물행동학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어린 시절 마음 이론으로 앞으로의 삶을 예측하는 방법
우리는 모두 ‘마음’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 마음은 자신이나 타인에 의해서 직접 측정될 수 없다. 마음은 오로지 행동으로 구현되며, 이를 통해서 자신이나 타인이 마음에 대해서 사고하게 된다. 사고를 통해서 마음의 상태나 의도 그리고 욕구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심리학에서 인간의 마음과 감정 그리고 행동 등은 오랜 관심사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20세기 후반으로 상대적으로 최근의 일이다.

제임스 웹, 판도라 은하단을 자세히 관측하다
천문학자들은 새로이 공개된 제임스 웹 딥필드 사진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세부 우주의 모습이 드러남에 크게 환호하고 있다. UNCOVE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촬영된 위 사진은 지금까지 어떤 망원경으로도 관측하지 못했던 우주의 모습이며 이를 통해서 거대한 세 개의 은하단이 함께 모여 메가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생명연 “‘탄수화물 섭취 제한, 수명 연장’ 노화조절 구조 규명”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노화융합연구단 권은수 박사 연구팀은 예쁜꼬마선충에서 탄수화물의 일종인 글루코스(포도당) 섭취를 제한해 수명을 연장하는 분자 구조를 규명했다고 16일 밝혔다.연구팀은 글루코스를 합성하지 못하는 대장균을 만들어 노화 연구에 널리 활용되는 모델 생물인 예쁜꼬마선충에 투여했다.

Nature誌, 사회과학자들과 함께 새로운 학술지 창간
물 위기를 다루는 새로운 학술지가 창간됐다. 과학자들과 사회과학자들이 함께 쓰고, 오픈 액세스로 모든 결과를 공개한다. 물은 지구상 모든 생명의 원동력이다.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가 발현하고 번성할 수 있었던 가장 기본적인 이유가 바로 물이다. 지구 표면의 약 71%가 물로 덮여 있으며, 그중 2.5%가 담수다. 우리가 쉽게 쓸 수 없는 빙하나 만년설 등을 제외하면 우리가 사용 가능한 물은 전체 물의 아주 일부에 불과하다.

“챗GPT·AI 열풍으로 구글·MS 등 빅테크 영향력 확대 전망”
최근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의 세계적 열풍으로 인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빅테크(거대 정보기술기업)의 영향력이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진단했다. 최근 MS와 구글이 AI 챗봇 기반 서비스를 잇따라 발표하자 텍스트·이미지 등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하는 이런 기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실리콘 뛰어넘은 차세대 반도체 물질 합성 메커니즘 규명
지스트(광주과학기술원) 연구진이 1㎚(나노미터:10억분의 1m)보다 얇은 두께의 2차원 반도체 물질 합성법을 개발해 실리콘을 뛰어넘는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13일 지스트에 따르면 화학과 임현섭 교수 연구팀은 2차원 몰리브덴 이황화물(MoS2) 합성 공정을 개선해 결정 입자 사이의 경계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대면적 단결정 합성법을 개발했다.

‘AI 과학자=남성’ 고정관념 형성 영화 탓 여성차별 악화할 수도
지난 100년간 영화 속에 묘사된 인공지능(AI) 관련 인물이 남성에 편향되면서 위험한 문화적 고정관념을 형성해 앞으로 AI가 펼쳐갈 미래 세계에서 여성차별 구조가 더 심화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런 문화적 고정 관념이 여성의 직종 선택이나 기업의 채용 과정에서 여성의 진입을 저해하고 궁극에는 미래 세계를 설계하는 AI 알고리즘에 성 편견이 스며들게 할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UNIST·POSTECH, 뇌 질환 치료 위한 혈액-뇌 장벽 모델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포항공과대(POSTECH) 연구팀과 함께 뇌 질환 치료를 위한 혈액-뇌 장벽 모델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UNIST에 따르면 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박태은 교수팀과 POSTECH 기계공학과 김동성 교수팀은 생체 내 기저막을 모사한 나노섬유 멤브레인을 개발했다.

국내 연구진 ‘음성인식으로 유전자검사’ 시스템 개발…감염 차단
음성인식 기술을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병원체를 진단하는 과정에서 활용해 검사자의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는 시스템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서태석 경희대(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폰 앱으로 음성을 인식해 작동되는 바이러스 진단 마이크로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출처: https://www.scienc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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