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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과학 인기 뉴스 TOP 10 입니다. (22년 11월 15일, 06시 20분)
정보 제공용으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자식보다 손주가 더 예쁜 이유
맞벌이 부부가 늘며 황혼육아를 진행 중인 조부모가 늘어났다. 과학자들의 연구에서 황혼육아의 진화론적, 뇌과학적 이점을 찾아봤다. 여성은 약 200만 개의 난모세포를 가지고 태어난다. 매달 난자를 하나씩 배출하며 월경을 거듭하다, 난모세포를 모두 소진하면 폐경에 이른다. 폐경은 자연계 최고 미스터리 중 하나로 꼽힌다. 자신의 유전자를 최대한 많이 남기는 쪽으로 적응하는 것이 생물학 진화의 철칙이다. 그래서 유인원은 번식 임무를 완수하면 곧 죽는다. 반면, 인간 여성은 50세 전후로 폐경을 한 뒤에도 수십 년을 더 산다. 이렇게 폐경을 하는 동물은 인간과 고래가 유일하다.

지속가능성, 미래유망기술의 화두로 부상?
이제는 기술도 지속가능목표를 달성하는 데 집중할 때다. 가트너는 지난달 초에 2023년 주목해야할 전략기술의 주제로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었다. 기술이 환경과 미래세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지속가능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전해야 한다는 기조에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우주에 울려퍼진 BTS ‘Dynamite’, 다누리의 우주 스트리밍
2022년 8월 5일 발사로부터 100일을 맞는 다누리가 기쁜 소식을 전해왔다. 달 탐사 외에 다누리의 주요 과학기술임무 중 하나였던 세계 최초 우주인터넷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해낸 것이다. 사이언스타임즈에서는 다누리 발사 100일(11월 12일)을 축하하며, 며칠 전인 7일 새롭게 발표된 다누리의 성과와 더불어, 다누리가 미래 우주 시대에 어떤 이정표를 찍었는지를 다루는 두 편의 특집기사를 마련했다.

태양광 밸류체인 글로벌화하면, 93조 원 이상 절약
재생에너지 도입을 통해 기후변화를 완화하려면 국가 간 무역을 제한하는 정책이 아닌 공급망을 다각화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기후변화를 유발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려면 전 세계가 전례 없는 속도와 규모로 재생에너지를 도입해야 한다. 태양광 발전은 재생에너지 중 가장 빠르게 발전단가가 하락하고 있는 발전방식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위한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돈으로 행복 살 수 있나? “연소득 1억6천만원 이하에서만”
공짜로 1만 달러(약 1천334만원)를 받은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대조군을 비교한 실험에서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NBC 뉴스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실험은 브라질, 인도네시아, 케냐, 호주, 캐나다, 영국, 미국 등 7개국에서 1인당 1만 달러를 받은 200명과 그렇지 못한 100명에게 삶의 만족감을 7점 척도로, 행복이나 슬픔 같은 긍정 또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빈도를 5점 척도로 각각 기입하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DGIST 연구팀, ‘움직이면 전기 생산’ 생체친화적 기술 개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로봇 및 기계전자공학과 김회준 교수와 화학물리학과 홍선기 교수 공동연구팀이 생체친화적 방법으로 신체 움직임 같은 물리적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물리적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기존의 기술은 대부분 인체에 유해한 납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인체에 활용할 수 없었다.

AI 교사가 언제 어디서나 영어 듣기·말하기·읽기 가르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인공지능(AI) 선생님'과 대화하며 영어 듣기·말하기·읽기를 배울 수 있는 독해 교육형 AI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AI 심화학습(딥러닝)을 기반으로 한 이 기술은 가정방문 교사처럼 교재형 독해 학습 콘텐츠를 이용해 학습자의 읽기·듣기·말하기를 도와준다.

일생 단 한번 목도한 개기월식-천왕성 엄폐 동시발생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진 붉은 달이 다시 천왕성을 가리다. 8일 밤 우리나라 하늘에서 관측된, 신기하고 희귀한 천문 현상이다. 국립과천과학관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에선 오후 7시 16분부터 8시 41분까지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개기월식(개기식)을 볼 수 있었다.

벌개미취·더덕 등 자생식물서 천연 항바이러스 물질 발견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벌개미취(고려쑥부쟁이)와 더덕에 항바이러스 성분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생명과학 연구클러스터 이창준 소장 연구팀은 벌개미취에 함유된 '아스터사포닌 I'과 더덕에 함유된 '란세마사이드 A 사포닌'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9일 밝혔다.

소형 동물 뇌 자극·뇌파 측정 초소형 초음파 시스템 개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이현주 교수와 한국뇌연구원 김정연 박사 공동연구팀이 다양한 뇌 질환을 수술 없이 치료하는 데 초석이 될 초소형 초음파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초음파 자극 시스템은 부피가 커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쥐에 사용할 수 없거나 작동하더라도 잡음 신호 때문에 뇌파 측정이 어려웠다.



출처: https://www.scienc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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