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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과학 인기 뉴스 TOP 10 입니다. (22년 12월 27일, 06시 20분)
정보 제공용으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우주 와이파이 잘 터지나요? 다누리가 열 미래
다누리는 지난 12월 17일 새벽 135일간 약 600만km 항행 끝에 달에 도달했다. 사이언스타임즈는 완전한 성공 소식을 고대하며 다누리가 항행 중에 수행한 특별 임무와 업적을 짚어보았다. 우리나라는 우주에서, 그리고 달에서 세계 최초로 우주인터넷(DTN) 통신 시험을 수행한 나라가 됐다. 다누리에 실린 우주인터넷탑재체의 성능검증 실험은 지난 8월 25일 지구와 121만 km 거리에서, 10월 28일 128만 km 거리에서 모두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다누리, 도착 전 본 달의 모습?
다누리의 오랜 여정이 끝을 목전에 두고 있다. 달을 향한 여정 중 세계 최초로 달의 지구 공전 사진을 촬영하는 등 여러 특별 임무를 수행하며, 기술력과 성능을 수차례 검증했다. 다누리는 어떻게 세계 ‘최초’의 촬영을 달성할 수 있었을까?

2022년 천문학 및 항공·우주 주요 뉴스 Top 10 – (2)
2022년만큼 천문학과 대중과의 간격이 좁아진 해가 있었을까?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쉴 새 없이 새 관측 자료들을 공개했고, 아르테미스 미션은 4전 5기 끝에 발사에 성공하며 인류의 달 탐사를 다시 시작시켰다. 2022년 말을 맞이하여 올해에는 어떠한 천문학 및 우주 이벤트가 있었는지, 그리고 인터넷을 뒤흔들며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 10가지 주요 천문학 뉴스를 뽑아본다.

‘거리두기 해제’, 디지털 라이프에 변화 불러오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디지털 라이프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외부활동이 가능해진, '일상'을 회복하게 됐지만 이전과는 달리 디지털 라이프가 안착했기 때문에 미래형 디지털 라이프가 예상된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키워드로 변화하기 시작한 올해의 디지털 라이프를 확인해보자.

과학자도 어려운 과학용어, 공감을 위한 전략은?
과학용어는 과학자들도 어렵다. 시민들과 공감하는 과학용어를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20일 열린 '2022 사이언스 얼라이브'는 이 답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동아사이언스가 주관하는 사이언스 얼라이브는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한 행사로 올해로 3회 차를 맞았다. 2019년에는 ‘과학자의 언어, 대중의 언어’를 주제로, 2021년에는 ‘감염병 시대, 행동하는 과학 소통하는 과학’을 주제로 열렸다. 올해 행사는 기초과학연구원(IBS)과 KIST 주관, 한국과학창의재단 후원으로 열렸다.

‘투명’ 유리개구리, 포식자 눈 피해 빨간 적혈구 간(肝)에 보관
몸을 투명하게 만들 수 있는 유리개구리(glassfrog)가 포식자를 피해 투명체가 될 때 눈에 잘 띄는 혈액의 적혈구를 간(肝)에 숨겨놓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듀크대학과 외신 등에 따르면 이 대학의 개구리 전문 생물학자 카를로스 타보아다 박사 등이 참여한 연구팀은 북부 유리개구리(Hyalinobatrachium fleischmanni)의 투명 위장술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했다.

세계 최초 AI 독해 선생님, 새해에 만나보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11월 10일 선보인 독해 교육형 AI 기술이 2023년 상용화될 계획이다. 독해 교육에 AI 기술을 도입한 것은 세계 최초로, AI 기반 언어 교육 서비스 확산은 물론 타 분야에도 적용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TRI가 공개한 독해 AI 선생님은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 대화 처리 기술을 도입했다. 알파고 역시 딥러닝이 적용됐으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신경망을 기반으로 스스로 학습하며 판단한다.

숲 출현 이전 작은 식물 CO₂상당량 흡수…교과서 정설 ‘흔들’
지구 대기의 이산화탄소(CO₂)는 약 3억8천500만년 전 키 큰 나무들로 숲이 형성되면서 급격히 줄어들어 지구 기온을 낮추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런 숲이 출현하기 전인 데본기 초기와 중기에 이미 관다발 조직을 가진 작은 식물들이 CO₂를 상당 부분 줄여놓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AI·SW 교육, 공간이 바뀌면 교육도 바뀐다?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AI·SW 교육이 강조되는 최근의 학교 현장의 모습은 어떨까? AI·SW 기초교육 강화 및 미래인재 육성을 담당하는 학교 교육의 중요성이 부상하고 있는 지금, 교내 인프라 및 공간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창의융합형 정보교육 공간 구축 모델학교'를 사이언스타임즈가 다녀왔다.

생체내에서 바로 재생 치료가 가능할까?
맷 데이먼 주연의 영화 ‘엘리시움’에는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당한 아이가 캡슐에 눕자 로봇이 자동으로 환자를 진단하고, 세포 이식 등이 없이 직접 생체 내에서 조직을 재생해 치료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질병이 인간의 몸속에서 자동으로 치료된다는 이 기적 같은 이야기의 첫 단추는 환자에서 외부의 세포나 조직의 이식 없이 맞춤형으로 생체 내에서 재생 치료하는 기술의 발견입니다.



출처: https://www.scienc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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