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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는?

영웅시대 2022. 10. 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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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화학상의 영예는 미국의 배리 샤플리스와 캐럴린 버토지, 덴마크의 모르덴 멜달, 이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샤플리스 교수와 멜달 교수는 분자 구성단위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결합시킬 수 있는 '클릭 화학'의 기초를 마련한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버토지 교수는 이를 살아있는 생명체에 구현하는 '생체 직교 반응'에 성공해, 여덟번째 여성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노벨위원회는 "쉽고 간단한 물질을 이용해 신물질을 합성하는 기술"이라며 임상시험이 진행되는 표적 암 치료제 효과를 개선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중 미국 스크립스연구소에 적을 둔 샤플리스 교수는 노벨 화학상을 두 번이나 받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10060007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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