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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용으로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제임스 웹, ‘원시별’을 자세히 관측하다
아름답다. 또 매우 신비롭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론으로만 예측하고 있던 우주의 모습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11월 17일 황소자리(constellation Taurus) 방향으로 약 460광년 이상 떨어진 암흑성운(dark cloud)에서 원시별(protostar) L1527 IRS를 포착했는데, 모래시계 형태를 띠고 있는 원시별 주변의 가스와 먼지 등도 함께 포착되었다.
구글 양자 프로세서에서 시공간 통과 ‘베이비 웜홀’ 구현
우주의 멀리 떨어진 두 개 시공간을 이어주는 지름길인 '웜홀'(wormhole)은 이론적으로만 존재해 왔다. 공상 과학소설이나 영화에서 웜홀을 통해 먼 거리를 순식간에 이동하며 성간 여행을 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지만, 이는 상상의 영역이었을 뿐 현실에서는 실험 모델조차도 허용되지 않았다.
제임스 웹, 가장 오래된 은하를 관측하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의 토마소 트레우 교수가 이끄는 국제 천문학 연구팀은 우주가 만들어진 후 약 3억 5천 년 정도 지난 시기의 은하인 GLASS-z12를 관측했다고 보고했다. 머나먼 과거의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과연 우주의 첫 시작은 어떠했을까? 위 답을 찾고, 과거 우주에 관해서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적어도 수십 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적외선에 극도로 민감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덕분에 우리는 그 답에 근접해가고 있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장애인 우주비행사 탄생할까?
41세의 영국인 존 맥폴 (Dr. John McFall)은 새롭게 시작되는 유럽우주국(ESA)의 우주비행사 프로그램에 합류했다. 총 25,000명이 넘는 지원자 중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총 6명이며, 지원자들은 신체검사는 물론이고 다수의 인터뷰, 그룹테스트, 그리고 최종 면접을 거쳐서 선발되었다. 특히, 존 맥폴은 13년 만에 처음으로 장애인으로서 우주비행사 훈련 대상자로 선발되었다.
아르테미스는 현재 무엇을 하고 있을까? – 3편
아르테미스 1 미션의 무인 오리온 탐사선은 비행 13일 차가 되던 11월 28일 오후 3시(CST, 미국 중부 표준시 기준) 직후, 지구에서 432,210km나 떨어진 장소에 도착하며 지구로부터 최대로 멀어지게 되었다. 이는 임무 11일 차에 멀어졌던 기록보다 지구로부터 약 35,000km 더 멀어진 기록이다.
몽골서 ‘다이빙 새’ 닮은 반수생 육식 두발 공룡 첫 발견
국내 연구진이 몽골에서 조류가 아니면서도 현대의 다이빙 새처럼 몸이 물속 사냥에 적합하게 유선형으로 진화한 7천만 년 전 육식성 두발 공룡의 화석을 처음으로 발견했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이융남 교수팀은 2일 국제학술지 '커뮤니케이션스 바이올로지'(Communications Biology)에서 몽골 옴노고비 지역에서 펭귄·바다쇠오리 같은 다이빙 새와 비슷한 유선형 몸의 신종 육식 공룡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음악이 신경과학과 만났을 때
예로부터 인류의 역사에 늘 함께 해 온 음악은 현대사회의 끊임없는 발전과 더불어 우리의 삶에 점점 더 깊이 스며들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 이제 많은 학자들은 과연 무엇이 음악을 이렇게 오랜 시간 우리 주변에 존재할 수 있게 했는가 하는 근원적인 질문을 품기 시작했다. 음악이 인류에게 미친 긍정적인 영향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는 최근, 수많은 신경과학 연구의 중심에도 음악이 있다.
아르테미스는 현재 무엇을 하고 있을까? – 4편
오리온 캡슐은 드디어 먼 달 역행 궤도를 떠나서 고향으로 돌아올 준비를 시작한다. 아르테미스 미션팀은 임무 16일 차가 되는 12월 1일 3시 53분 (미국 중부 표준시 기준), 1분 45초 동안 분사 교정을 실시하며 달의 역행 궤도를 떠나기 시작했다. 유럽 서비스 모듈의 메인 엔진을 사용하여 분사 교정을 마친 오리온 캡슐은 초당 약 0.14km의 속도로 달의 근접비행을 위해서 날아가고 있다.
중력파 연구의 미래: 펄서 타이밍 어레이가 주목되는 이유
전하를 띈 입자가 가속할 때에 전자기파가 발생되는데 이것은 전기장과 자기장이 진동하며 전파된다. 이와 비슷하게 중력파는 질량을 가진 물체가 가속할 때 발생하며 시공간이 진동하며 퍼져나간다. 이 때문에 중력파가 지나갈 때는 두 지점 사이의 거리가 변하게 된다. 하지만 중력은 가장 약한 상호작용이기 때문에 중력파 역시 매우 약하다.
개미 번데기 ‘우유’같은 분비물로 발달단계 다른 세대 통합
개미의 번데기가 영양분이 가득한 '우유'와 같은 액체를 분비해 개미 집단의 세대 간 통합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액체는 번데기 주변에 고이면 진균증으로 죽게 만드는 독이 되지만 애벌레와 성체가 즉각 먹어 치울 땐 에너지원이 돼 발달 단계가 다른 개미 집단 내 모든 개체가 서로 의존하게 만드는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출처: https://www.scienc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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